오늘 시장은 AI 반도체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더불어 원전 수출, 주주 환원 정책, 그리고 차세대 에너지 및 배터리 소식이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각 섹터별 핵심 내용과 관련 종목들을 정리했습니다.
📌 목차
반도체: 젠슨 황의 확신 "AI 버블은 없다"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3,200억 계약 체결
증권: '자사주 강제 소각' 추진, 코스피 7,000 시대 연다
태양광: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및 우주 데이터센터 시장
2차전지: LG엔솔, 2029년 '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1. 반도체: 젠슨 황의 확신 "AI 버블은 없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AI 투자는 이제 시작 단계이며 버블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HBM4 가격이 700달러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메모리사들의 분기 실적 '30조 잭팟'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제주반도체, 한미반도체, 레이저쎌, 코리아써키트, 리노공업, 유진테크, 파두, 디아이, 와이씨, 네오셈, 이수페타시스, 원익IPS, ISC, 대덕전자, 하나마이크론 등
2.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3,200억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신규 원전(두코바니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 및 제어시스템에 대해 약 3,200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팀코리아' 원전 수출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실행 단계 진입을 의미합니다.
관련주: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우리기술, 오르비텍, 대우건설, 삼미금속, 보성파워텍, 한전기술, 현대건설, 일진파워, 비에이치아이, 지투파워, 우진, 태웅, 강원에너지, 에너토크 등
3. 증권: '자사주 강제 소각' 추진, 코스피 7,000 시대 연다
정치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강력한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코스피 7,000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주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관련주: 미래에셋증권, SK증권, 대신증권,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부국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LS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4. 태양광: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및 우주 시장
한국이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양산의 벽을 넘으며 중국의 추격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론 머스크의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과 맞물려 태양광 시장에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관련주: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유니테스트, 대주전자재료, 삼화페인트, 선익시스템, 엘케이켐, OCI홀딩스, 신성이엔지 등
5. 2차전지: LG엔솔, 2029년 '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LG에너지솔루션이 건식 전극 기술을 통해 2029년 전기차(EV)용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30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무음극계 전고체 배터리 생산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련주: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씨이이에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한농화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에코프로머티, 포스코퓨처엠, POSCO홀딩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