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잠 못 드는 서학개미들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2026년 2월 10일, 뉴욕증시가 기어코 사고를 쳤습니다! 다우지수가 꿈의 숫자 '5만'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인데요.
전쟁 같은 변동성을 뚫고 다시 시작된 상승 랠리, 지금 바로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 다우 50,000 시대 개막! "이게 바로 불마켓이다"
지난주 기술주 매도세로 가슴 졸였던 분들, 이제 웃으셔도 좋습니다. 시장은 공포를 딛고 이틀 연속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S&P 500: 0.47% 상승한 6,964.82 (7천 선이 눈앞!)
다우존스: 50,135.87 마감! 사상 최초 5만 시대 공식화 🎊
나스닥: 0.9% 급등하며 기술주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불붙은 AI 대장주
이번 상승의 일등 공신은 역시 **인공지능(AI)**이었습니다. 'AI 거품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대장주들이 다시 폭주했습니다.
엔비디아(+2.5%) & 브로드컴(+3.3%): "반도체가 살아야 증시가 산다"는 공식을 재증명!
오라클(+9.6%): OpenAI 수혜주로 지목되며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폭등했습니다.
비트코인: 6만 달러 초반까지 밀렸던 비트코인도 어느덧 7만 달러를 회복하며 15만 달러를 향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
⚠️ 조심해야 할 '쇼크' 종목들
모든 종목이 웃은 건 아닙니다. 오늘 증시의 그림자도 분명했는데요.
킨드릴(Kyndryl): 회계 관리 이슈로 하루 만에 -54% 기록적 폭락!
먼데이닷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에 -21% 급락하며 소프트웨어 업계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 투자 포인트: "아직 늦지 않았다?"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벌은 말합니다. "기술주가 여전히 매력적인 가격대까지 내려왔다." 즉, 지금의 반등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또 다른 매수 기회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번 주 수요일 연기됐던 1월 고용 보고서와 금요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시장의 향방을 결정지을 마지막 퍼즐이 될 전망입니다.
✅ 오늘의 마감 요약
"다우 5만 시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기술주는 죽지 않는다!"
#뉴욕증시 #다우5만 #S&P500 #나스닥 #엔비디아 #비트코인전망 #오라클폭등 #미국주식 #서학개미 #2026증시 #주식시황 #경제뉴스 #재테크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