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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6일 화요일

🔋 "혹독한 캐즘은 끝났다" 엘앤에프, 2026년 'K-LFP' 양산으로 대반격 시작!(특징주 9.5%)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의 2026년 신년사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자와 배터리 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기업 분석형 포스팅]**을 작성해 드립니다.


🔋 "혹독한 캐즘은 끝났다" 엘앤에프, 2026년 'K-LFP' 양산으로 대반격 시작!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내 2차전지 양극재의 자존심, **엘앤에프(L&F)**의 2026년 청사진을 들고 왔습니다.

전기차 수요 정체기인 '캐즘(Chasm)'을 정면으로 돌파해낸 엘앤에프가 새해 시무식에서 **"탁월한 성장"**을 선언했는데요. 특히 '중국산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LFP 양극재 시장에 국산 깃발을 꽂겠다는 포부가 뜨겁습니다. 핵심 내용을 3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국내 최초 LFP 양산, "하반기 연 3만 톤 목표"

그동안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에 집중했던 엘앤에프가 이제 LFP(리튬·인산·철) 시장으로 영역을 확실히 넓힙니다.

  • 국산 LFP 선두주자: NCM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 최초의 LFP 양극재 대량 양산에 도전합니다.

  • 양산 시점: 2026년 하반기, 연간 3만 톤 규모의 생산 라인을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 투트랙 전략: 프리미엄 시장용 하이니켈 NCM과 가성비 시장용 LFP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입니다.

2️⃣ 2026년 '3대 핵심 전략' : 초격차 경쟁력 확보

허제홍 대표는 단순히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 방식의 획기적 전환을 예고했습니다.

  1. LFP 양산의 성공적 실현: 하반기 가동을 통해 중저가 EV 및 ESS 시장 선점.

  2. 원가 경쟁력 강화: 신공정 도입으로 중국산에 밀리지 않는 가격 우위 확보.

  3. 공급망 및 미래 사업 혁신: 전구체와 리사이클링까지 밸류체인을 확장해 중장기 안정성 강화.

3️⃣ 아문센의 정신으로 "극한의 도전 이겨낼 것"



허 대표는 남극을 최초로 정복한 탐험가 아문센의 사례를 들며, 철저한 준비와 최고 전문가들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2025년까지의 침체기를 견뎌낸 안목을 바탕으로,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비약적인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 오늘의 특징주 체크포인트: "엘앤에프(066970)"

"K-배터리의 반전 드라마, 주인공은 나야 나!"

테슬라 계약 조정 등 악재를 털어내고, 이제는 **‘실적의 질’**이 달라집니다. 하반기 LFP 양산이 현실화되면 매출 다변화는 물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되는데요. 캐즘의 늪을 빠져나온 엘앤에프, 과연 전고점을 향해 질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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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의 구체적인 LFP 수주 현황이나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파트너십 소식이 궁금하시면 추가로 분석해 드릴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24일 목요일

엘앤에프(066970): 주요 계약 현황과 미래전망(7/24오전장특징주)

엘앤에프 1분봉차트


1. 대형 계약관계 및 글로벌 파트너십

  • 하이니켈 양극재 대규모 공급 계약

    • 최근 글로벌 완성차 OEM과 약 3조5,000억원(24억2,400만달러)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 계약 기간은 2031년 말까지로, 2023년 매출의 약 75.8%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임.

    • 주요 고객사는 영업비밀로 비공개지만, 북미·유럽 시장의 대형 셀업체, 완성차업체를 아우르는 것으로 분석됨. 이 공급계약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기업과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됨.

  •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사업 확대 및 신규 계약

    • 2025년 7월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북미 시장을 겨냥한 LFP 공급 체인 강화의 일환으로, 향후 중장기 물량 및 단가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대구 국가산단 등에 연간 6만톤 규모의 LFP 생산설비를 단계적으로 증설하며, 내년 양산 및 추가 고객사 확보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음.

    • 글로벌 배터리 셀업체들과도 LFP 관련 파일럿 출하 및 테스트가 진행되고, 북미 현지 파트너(미트라켐)와 미국 내 생산 JV 설립 등 현지화 전략도 병행.

  • 전구체 등 소재 공급 계약 확대

    •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NCM 전구체 공급 계약 등 부품단까지 포트폴리오 확대. 최근 피노와 43억원, 8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매출 기반 다변화.

엘앤에프 일봉차트


2. 글로벌 정책 및 시장 환경 — '탈중국화' 수혜

  • 美·EU 탈중국 정책 반사이익

    • 미국의 배터리 핵심 소재에 대한 대중 반덤핑 관세, IRA법 시행 등으로 인해 비중국산 소재의 가치가 부각됨.

    • 엘앤에프는 국내/북미/유럽 현지 생산 인프라와 고객사를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탈중국' 흐름의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음.

    • 이를 기반으로 LFP뿐 아니라 하이니켈 분야까지 한국 및 유럽, 북미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 기대.

엘앤에프 주봉차트


3. 미래 사업 전망

  • 제품군 다변화

    • 2027년 기준 매출 비중: 하이니켈 양극재 약 75~80%, LFP 약 20~25%까지 성장 전망. 세계 최초로 46파이, 2170 등 원통형 배터리용 Hi-Ni 양극재 신제품도 잇따라 출하·적용.

    • LFP 대규모 투자: 약 3,365억원을 투자하여 LFP 양극재 연 6만톤 생산능력 확보. 북미 및 유럽 시장 중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

  • 지속적 고객사 다변화와 기술 경쟁력

    • 기존의 하이니켈에서 신흥시장인 LFP 등으로 고객사 다각화. 프리미엄 제품 라인과 보급형 모델 개발을 동시 진행해 고객 기반 확장.

    • 제품 신뢰성과 장기 계약 중심의 안정적 매출 구조가 장기 성장의 발판이 될 전망.

  • 수익성 및 성장성

    • 단기적으로 일부 투자, 재무부담(적자) 요인이 있으나, 대형 수주와 비중국산 소재 공급 특수로 실적 반등 가능성.

    • AI 데이터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등 신시장 성장과 맞물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대.

엘앤에프 월봉차트


표: 엘앤에프 미래전망 요약

주요 분야확장 내용전망
하이니켈 양극재글로벌 OEM 장기공급 (3.5조), 신제품 확대매출 비중 70% 이상, 고부가가치 고정매출
LFP 양극재SK온·국내외 대형사 계약, 미국 JV·6만톤 CAPA북미·유럽 공급망 구축, 성장성 큼
계약관계다수 글로벌 완성차·셀업체와 중장기 계약안정적 수주 기반, 실적 개선 기대
탈중국화/전략적 수혜美·EU 비중국산 니즈 확대, 현지화 강화비중국산 소재 대표주자 자리매김
신시장 진출ESS,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markets신수요 창출, 고객 다변화

결론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LFP 등 양극재 제품군 다변화, 글로벌 완성차와 대형 공급계약, 탈중국 수혜 및 북미‧유럽 현지화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성과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구체적이고 안정적인 계약관계가 미래 실적 개선의 결정적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4 테마분석] 5,300 코스피를 만든 ‘골든 테마’ 10선… 정책과 외교가 뚫은 상한가 길

  안녕하세요, Finders 입니다. 오늘 증시는 단순히 지수만 오른 것이 아니라, 각 산업군이 가진 명확한 ‘이유’ 있는 상승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한미 외교장관 회담과 일론 머스크의 우주 비전이 맞물리며 시장의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했는데요. 놓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