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inders입니다. 오늘 주식 시장 보셨나요? 설 연휴를 앞둔 금요일, 코스피가 장중 5,58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외국인의 '팔자' 공세에 지수는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쳤는데요.
'18만 전자'를 향해 달리는 삼성전자와 AI 공포에 질린 반도체주, 그리고 폭발한 증권주까지! 오늘의 핵심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 목차
[지수 요약] 사상 최고치 5,583.74 찍고 소폭 하락 마감
[반도체 명암]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vs AI 거품론의 습격
[테마 핫이슈] "역대급 실적" 증권주 불기둥 & SKT의 AI 잭팟
[투자 전략] 설 연휴 이후, 5,500선은 계속될 것인가?
1. 코스피 5,500 시대, 설 연휴 앞둔 숨 고르기
오늘 코스피는 장중 한때 5,583.74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9,800억 원 넘게 매물을 쏟아내며 결국 **5,507.01(-0.28%)**로 마감했습니다.
수급: 외국인 매도 vs 개인·기관 매수의 팽팽한 접전
환율: 1,444.9원(+6.3원)으로 상승하며 투자 심리를 다소 위축시켰습니다.
2. 삼성전자 'HBM4'로 대반격... 반도체는 혼조세
미국발 AI 산업 타격 우려로 반도체주 전반이 흔들렸지만, **삼성전자(+1.46%)**는 독보적이었습니다.
HBM4 양산: 세계 최초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양산 소식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0.90%), 한미반도체(-3.34%) 등은 차익 실현 매물에 밀리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3. "이 회사들 돈 벌잖아!" 불붙은 증권주와 SKT
오늘 시장의 주인공 중 하나는 증권주였습니다.
증권 테마: SK증권(상한가), 미래에셋증권(+15.36%), 대신증권(+14.68%) 등 주주환원 기대감에 폭등했습니다.
SK텔레콤(+10.90%): 앤트로픽 지분 가치 부각과 정부의 '독자 AI 모델' 선정 기대감에 급등하며 통신주가 아닌 'AI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 마치며
고점 부담감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삼성전자의 기술적 우위와 증권주의 밸류업 모멘텀은 살아있습니다. 설 연휴 동안 뉴욕 증시의 AI 향방을 잘 체크해야겠네요. Finders님, 풍성한 연휴 보내시고 '불장'의 기운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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