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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0일 금요일

⚓ 60조 '잠수함 빅딜', 한화오션의 승부수: 기술 수출 넘어 '산업 동맹'으로!

 

캐나다 해군의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인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무려 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이 거대 프로젝트에서 대한민국 대표 주자 한화오션이 꺼내든 카드는 뜻밖에도 '현지 산업 재건'이었습니다.




📑 목차

  1. 60조 원의 빅딜: 단순 수주를 넘어선 '산업 파트너십'

  2. 독일을 압도하는 '2년의 격차': 납기 경쟁력의 승리

  3. 캐나다 조선업 부활의 꿈: 인력 양성 허브 구축

  4. 기술 수출에서 산업 동맹으로: 2032년의 청사진


1. 60조 원의 빅딜: 단순 수주를 넘어선 '산업 파트너십'

한화오션은 캐나다 온타리오 조선소, 모호크 대학과 전략적 협력을 맺으며 현지 산업 기반을 재건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습니다.

  • 핵심 전략: 캐나다 정부가 가장 중시하는 '현지 경제 이익'을 공략.

  • 정부의 관심: 스티븐 푸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이 직접 한국 조선소를 방문해 우리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직후 나온 발걸음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2. 독일을 압도하는 '2년의 격차': 납기 경쟁력의 승리

경쟁국인 독일과의 싸움에서 한국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시간'**입니다.

  • 조기 전력화: 한국은 2032년 인도가 가능한 반면, 독일은 2034년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 전략적 가치: 북극해 방어와 NATO 동맹 강화를 서두르는 캐나다에 이 '2년의 차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지정학적 가치를 가집니다.

3. 캐나다 조선업 부활의 꿈: 인력 양성 허브 구축

한화오션은 단순 잠수함 건조를 넘어 캐나다 조선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 10년 인력 양성: 향후 10~15년간 용접,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조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캠퍼스를 구축합니다.

  • 디지털 전환 지원: 대형 선박 건조 역량을 상실했던 캐나다 조선소에 스마트 공정 기술을 전수하여 고품질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약속입니다.



4. 기술 수출에서 산업 동맹으로: 2032년의 청사진

이번 프로젝트는 방산을 넘어 자동차 등 더 넓은 분야의 경제 협력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 동반 성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는 이번 협약이 양국 간 우정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 전략적 동맹: 2032년 첫 잠수함 인도와 함께 캐나다 조선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진정한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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